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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가 밝았으니 고민 들어줄게
42
10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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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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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1/0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최대한 많이 답댓 달게 얘기해봐! 대신 자세하게 써줘 터무니 없는건 나도 힘들다ㅠㅠ
익인1
짝남 이야기도되닝
10년 전
글쓴이
사실 연애는 약간 취약한데...(^^) 최대한 열심히 들을게 이야기해줘!
10년 전
익인5
ㅎㅎ고마웜!!
몇개월전부터 좋아하던 같은반 남자애가 있는데 얘 행동이 좀 헷갈려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한텐 헷갈리게 안한다고 하지만 케바케니까
수업하는데 남자애가 창문을 열어서 내가 "아 춥다 문닫아라"라고했는데 그남자애뒤에 짝남이있었는데 걔가 창문을 닫ㅇ았었고 고개들면 걔가 날 쳐다보고있던적도 2번이고 힐끔보다가 서로 눈 마주친적도있었던말야 짝남이 매너있는 행동을 해도 다른여자애한테는 그런적이없어서 좀 갸우뚱하기도해 내가 의미부여해도되는 행동이야?ㅠㅠ 근데 문제는ㅋㅋㅋ ㅠㅠ 내가 친구랑이야기하다가 짝남이 옆자리에 앉아있었는데 내친구가 나보고 좋아하는 남자애 없냐는거야 그래서 내가 없다라고 했거든..그뒤로 눈마주친적도 잘없고 더 멀어졌단말이야..안그래도 먼대ㅜㅜ하....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글쓴이
짝남이랑 따로 연락은 안하고? 내가 볼땐 짝남도 호감 있었던거 같은데 너가 없다고 하니까 실망한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 애기 같네 완전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고 있었나봐 네가 용기 있는 성격이면 먼저 말 걸어보는거 추천! 안늦었으니까 인사라도 먼저 해봐!
10년 전
익인7
근데 얘 인기가 진짜 상상을 초월할정도록 많아 학교에서 이쁜애들 다 얘좋아하고 ㅠㅠ 거의 얘 좋아했다가 너무 철벽이라 포기한적도많은데 내가 먼저 그렇게했다간 안ㄴ좋은소리 들을까봐ㅜㅜ
10년 전
글쓴이
7에게
아이고.. 어렵긴 하겠다ㅋㅋㅋㅋㅋ 번호 알아서 먼저 연락해보는건 어때? 보는 눈도 없고!
10년 전
익인8
글쓴이에게
카톡친구되있긴한데 아 어떡하지 연락할 말도없고ㅠㅠ
10년 전
글쓴이
8에게
난 그냥 해보는거 추천 ㅋㅋㅋㅋㅋ 진짜 연락 자주 하는거 무시 못해.. 그냥 소소한거부터 부담스럽지 않게 톡 해봐! 오늘은 늦었으니 좀 그렇고 낼 뭐하냐고 해봐~
10년 전
익인10
글쓴이에게
하 고마워 긴말 들어줘서 !!!!! 용기내봐야겠당ㅎㅎ
10년 전
글쓴이
10에게
응응 인기 많은 남자든 잘생긴 남자든 용기 있으면 얻을 수 있다 ㅎㅎㅎㅎㅎ 화이팅
10년 전
익인2
지금 공부가 너무하기 싫다 너무 하기싫어서 엄마하고 얘기를 해봐도 너가 좋아하는건만 할수는 없다고 말하는데 나는 한번도 내가 좋아하는거 해본적없고 내가좋아하고 잘하는건 운동인데 금전적지원때문에 포기하라고 했으면서 그렇게 말하는 엄마가 진짜 너무 미워ㅠㅠㅠ
10년 전
글쓴이
음.. 익인이 마음=내 마음! 나는 원래 공부가 내 길인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닌거 같은거야. 주위에 기대는 큰데 공부는 너무 하기 싫고 자괴감 들고 시간낭비 하는거 같고 정말 도움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우리나라에서 살려면 해야한다는건 머리로 이해하는데 마음으론 이해 못하겠더라. 나도 내가 좋아하는게 예체능이라서 그거 하나 믿고 달려왔는데 부모님이 절대 안된대. 더 현실적인 쪽으로 생각하라고ㅠㅠ 근데 나는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되는거야 예체능이 정말 어려운건 사실이거든! 자기가 하고싶은 일도 하고 돈도 잘 벌고 이게 사실은.. 거의 꿈이지 이루기 어려운 꿈. 익인이가 좋아하는거 하고싶은 마음도 나는 백퍼센트 이해가 되고 엄마가 미운것도 공감 돼ㅠㅠ 왜 내가 좋아하는걸 막는걸까 이런 생각이 들거야. 나는 니가 이 길에 대해서 확신이 있고 누구보다 잘 할 자신 있으면 강하게 밀어붙여! 대신 선택의 책임은 니가 져야해. 이 길을 선택했을때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 수도 있어 사람이 기본적으로 경제적 뒷받침이 안되면 불행하다고 느끼기도 쉽고 많이 힘들잖아~ 그런 부분도 니가 감수할 수 있어야해. 나는 부모님 반대하는거 듣고 좀 더 현실적으로 바꿨다 결국! 여기저기서 조언 구해보고 조금 더 넓게 생각해보는거도 추천해!
10년 전
익인13
정말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힘이된다
10년 전
익인3
이번에 조리고에 입학하는데 자격증도 따야하고 나중에 수능도 정시는 무리같아서 수시로 넣게 내신도 높게 유지 시켜야 해서 걱정이야..ㅠㅠ 지금 한식따는 중인데 벌써 2번이나 떨어졌어
10년 전
글쓴이
한번에 뙇! 잘 되는거에 집착하지 말고 꾸준히 하길 바란다! 조리고이면 전망은 괜찮다고 생각해. 이제 고등학생인데 너무 많이 걱정하지마 나는 해놓은것도 없는데 뭘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벌써 꿈 정한 익인이가 대단하다. 자기 하기 나름이야~ 벌써 걱정해봤자 좋을거 없고, 실습 열심히 하면서 공부도 하면 되니까! 시간 쪼개서 다 할 수 있어 자격증도 꼭 딸거야. 화이팅!
10년 전
익인4
복학하는데 친구들이랑 잘 지낼수 있겠지? 진짜 너무 고민된다ㅠㅠ막 여기저기 물어보고 그래도 걱정이야
10년 전
글쓴이
당근!!!!!!!! 잘 지낼 수 있어:) 이런 문제는 미리 고민해봤자 너만 피곤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거야. 좀 더 가볍게 마음 먹고, 가면 웃는 얼굴로 인사해. 진심으로 대하면 통할거라 믿어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길 기도할게~
10년 전
익인6
고삼때 친구랑 갈라섰어. 내가 그애한테 잘못한거같은데 은근슬쩍 은따시키길래 무시하고 홀로남는시간에 공부하며 버텼어. 그 친구가 졸업하고 나서 대학들어가기전에 사과카톡보내더라. 배신감이 엄청 컸던지라 씹었어. 지금 나를 은따시킨 그 무리들은 아무런 일도없이 잘 지내고 있는 사진 가끔 보여 ㅋ 소식도 들려오고 자꾸신경쓰이니까 무시하고 싶은데 뭔가 또 미련이 남았는지 계속 서운한마음? 계속들어서.... 솔직히 그무리의 일부애들하고는 연락해도 되는데 일부러 안했어 ..만나자고 하는데 돌려서 피한적도있고 내가왜이러는지모르겠어.. 아예무시를 할려면 감정도 없애고 싶은데 그것도 잘 안되고 풀자고 다가가고 싶기도 하면서 그것도 사실상 잘안되고....
10년 전
글쓴이
에고 익인이 같은 상황 나도 겪어봐서 알겠다! 난 그런 오묘한 감정들이 너무 싫더라 여자애들한테 진절머리 날 정도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는 안 당해보면 무슨 기분인지 모르는데 그치. 근데 나는 그렇게 멀어진 애들하고는 일체 연락 안해 오히려 싫어하면 아직도 싫어하지 좋아질거 같지는 않더라~ 자기네들끼리 잘 지내는거 보면 신경쓰이고 짜증도 나는데, 나는 다시 가까워진다고 해도 예전같지 않을거 같고 불편할거 같아서. 상처 받은 것도 계속 생각나고ㅠㅠ 완전 이해 된다 니 마음!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게 아니라 정상인거야 누가 자기한테 상처 준 사람한테 선뜻 다가가냐ㅋㅋㅋㅋㅋ 네가 정말 소중한 인연이라고 느끼는거 아니면 굳이 노력해서 만날 이유는 없다고 본다. 주위에 더 좋은 사람들 있지 않아? 앞으로 또 얼마나 좋은 사람들을 만날지도 모르는거고~
10년 전
익인9
고마워 정말 위로가 된다ㅠㅠ 익인이가 그 애들보고 나한테 상처를 준 애들이라고 칭해주니까 이제 뭔가 정리가 된 느낌이야ㅠㅠ정말 고마워 ㅠㅠ맞아 지금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한테 더 잘 해줘야겠어 정말고마워
10년 전
글쓴이
아 뿌듯하네ㅠㅠ 내가 다 기분좋다 정리된 느낌이라니. 내가 더 고마워!! 좋은 인연들 많이 만나길 기도할게:)
10년 전
익인11
응응 쓰니같은 인연을 둔 친구들은 좋겠다^.^ 쓰니도 좋은 인연 많이만나길 바래~!!#!
10년 전
익인12
요즘들어 그냥 우울해지고 조그만한 일에도 스트레스 받고 먹으면 전부 게워내서 이젠 먹기만 하면 몸이 먼저 반응해서 게워내.. 내 주위 사람들 한테 폐가 되기 싫어 나만 상처받았으면 좋겠어. 사람들이 나에 대해 관심 없었으면 좋겠으면서도 내가 힘들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되게 모순이지ㅋㅋㅋ 나도 내가 지금 어떤지 잘 모르겠어.. 정신병원 가봐야 하는건가..
10년 전
글쓴이
뭐 때문에 우울한거야? 이유를 잘 모르겠어? 너 마음은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왜 다들 나한테 이렇게 관심이 많은걸까 나 좀 신경 안쓰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나한테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고 말 안해도 힘든걸 알아주면 좋겠고! 그게 사람들의 모순된 심리라고 생각해. 나도 그렇고! 사실 말 안해도 내가 힘들다는걸 알아주길 바라는건 욕심인거 같더라. 마냥 꽁꽁 감추고 괜찮은척 하는데 누가 그걸 알아봐주겠어 나는 힘들다고 말 안하면 십년지기도, 늘 보는 가족들도 몰라. 모르고 넘어갈때가 훨씬 많아. 다들 그럴거야~ 정말 힘들면 심리 상담도 괜찮다고 생각해. 마음이 아프고 치료가 필요할때 가는곳이니까. 근데 너무 깊게 우울해하지 말어라! 건강은 잘 챙기고. 잘 못먹는다니까 마음이 안좋네ㅠㅠ
10년 전
익인15
응 왜 우울한지 이유는 잘 모르겠어.. 최근에 홧김에 자해도 해봤는데 상처가 얕은데도 잘 안사라졌는데 아무도 못 알아봐. 그게 더 슬프다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는것같아서ㅋㅋㅋ 게다가 정들었던 사람도 요즘 힘들어서 나랑 멀어지려고 해서 그런지 더 우울해..
10년 전
글쓴이
힘들겠네 가까웠던 사람이 멀어지는 기분 정말 별로인데. 자해 하는 이유가 그렇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줄거 같아서 그러는거야, 아니면 정말 살기가 싫어? 아무도 못알아본다고 하는거 보니 전자인거 같네. 내가 지인이라면 만나서 혼구녕을 내던 데리고 나가서 기분 전환을 시켜주던 뭐라도 해주고싶다. 이렇게 익명이여도 너 걱정하는 사람 있어. 누가 너한테 관심이 없대ㅠㅠ 너무 크게 생각하지마 피해의식은 더더욱 갖지말고 스스로를 깎아내리지마! 니가 니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지ㅠㅠ
10년 전
익인18
사랑하려고 해도 그게 안돼 그냥 내가 너무 못나. 겉으로는 밝은 척 긍정적인 척 좋은 척 하지만 결국은 다 척 이야.. 아무도 내 진짜 성격을 몰라 나 조차도 모르는걸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겠어.. 아무리 위로받아도 부족해 애정결핍인건지 정신병인건지.. 분위기 우울하게 해서 미안해 쓰니야..
10년 전
글쓴이
18에게
아니야 괜찮아 이렇게라도 털어놔~ 나도 그런 척 하면서 살아간다! 너만 그렇다는 생각은 하지 말길. 나도 우울할 때 많은데 그냥 친구들 앞에선 기분 좋은 척 하고 즐거운 척 해ㅎㅎ 그러다보면 진짜 나아질 때도 있고. 자기 자신을 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없을걸? 지금은 너의 우울함이 깊은거 같다. 나는 그럴 때 내가 좋아하는 캔들 켜놓고 위로되는 노래도 듣고, 펑펑 울다가 자기도 하고, 시나 산문 읽으면서 위로를 받아.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내 말들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힘들면 찾아와
10년 전
익인19
글쓴이에게
응 고마워 진짜로 고마워 정말 친한 친구도 모르는 사실인데 이렇게라도 말하니까 그나마 괜찮아졌어 정말로 고마웠고 괜히 우울한 얘기만 해서 미안해
10년 전
글쓴이
19에게
원래 친한 사이일수록 말하기 어려운것들이 있는데 아마 넌 이런 부분이겠지~ 그나마 괜찮아졌다니 내가 다 기분 좋다! 미안해하지마. 늦었는데 푹 자길 바란다:> 좋은 꿈 꾸길!
10년 전
익인21
글쓴이에게
응 쓰니도 좋은 꿈 예쁜 꿈 꿔 :)
10년 전
익인14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문제는 그 사람이 선생님이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너무 궁금하고 그 사람때문에 질투가 너무 많이 나. 신경이 너무 많이 쓰여 거의 내 삶의 반은 차지하고 있는거같아 그리고 나를 많이 바꿔놓은 사람이야... 근데 오늘 내가 정말로 그사람을 좋아하는건지 생각이들어 ... 정말 나도 다른 사람처럼 순간인 감정이면 어떡하면 좋지...?
10년 전
글쓴이
과외? 학교? 음.. 나이차이는? 너는 몇살..? 너는 현실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 만약에 과외 선생님인데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는거면 좋은 사이로 이어갈 수 있지만 으음.. 근데 진짜 사람 마음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ㅠㅠ 너는 선생님 어떤 부분이 좋은거야?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이
많이 좋아하나보네 선생님이랑 따로 연락은 해?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때 괜찮은 사람이면 그냥 따로 연락하고 지내봐! 문제는 선생님이 너를 애로 보면 안될텐데.. 마음 있으신거 같아? 당장은 아니여도 꾸준히 좋은 사이로 지내고, 그 후에 너가 성인 되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도 있는거고! 띠동갑이면 신중해야할것 같아. 선생님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그리고 누군가에게 푹 빠져있을때는 그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거든? 주위에 도움 받을 친구 있으면 물어보고~
10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년 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많이 좋아한다는게 왜 이렇게 풋풋하고 예뻐ㅋㅋㅋㅋ 첫사랑같다 그래도 선생님이랑 약속 잡는다는게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네! 보통 여학생이 띠동갑인 남자 선생님이랑 친하지 않고서야 밥 먹는건 흔치도 않고. 이 괜찮은게 마냥 귀여운 제자로서 대하는건지, 선생님도 정말 호감이 있는건지 확실하게 알 계기가 있으면 좋을거 같아!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되면 너무 좋은거지만, 잘 안되더라도 예쁜 추억으로 남길 수 있게 소중한 마음 잘 간직하고! 내 이야기가 도움이 된거 같진 않네ㅠㅠ 쨌든 응원할게:)
10년 전
익인23
글쓴이에게
아니야 도움 많이 됐어!!! 이야기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성급하게 생각하지 않을께! 이제 찬찬히 더 깊이 생각해보려구 !! 마음 이대로 간직하도록 노력할게 고마워 쓰니 사랑해~
10년 전
글쓴이
23에게
나한테 얘기해줘서 고맙고 잘자. 선생님 꿈 꿔라! :)
10년 전
익인16
ㅍㅍ
10년 전
글쓴이
으음.... 일단 이 부분은 진짜 어머님이 잘못 하신거 같다. 너 외동이야? 어머님이 너를 과하게 걱정하는거 같은데. 것도 삐뚤어진 방식으로. 21살이면 당연히 연애도 해보고 많은 사람들 만나볼 나이인데ㅠㅠ 안타깝다 듣지도 않으려고 한다면 얘기해도 제자리 걸음이던데.. 이건 진짜 그 사람이 좋은 사람임을 보여주던지 해서 생각을 바꿔놓는게 답인데 어른들은 그게 잘 안돼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이야기 하자고 해보는게 어때? 어머님이 대화하다 화내시면 제발 감정적으로 말하지 말고, 정말 부탁이라고.
10년 전
익인22
ㅜㅠㅜㅠㅠㅠㅠㅠㅠ답글고마워..이게 안고쳐질것같아서 나도 고민이야ㅠㅠㅠㅠㅠ그리고 외동아님!!ㅋㅋㅋㅋㅋㅋ반전 밑에 남동생이써
10년 전
글쓴이
남동생한테는 안그러셔..? 되게 부모님이랑 문제는 나도 겪어봐서 너 답답함을 알겠다ㅋㅋㅋㅋㅋㅠㅠ 진지한 대화가 최선의 해결 방안인거 같아 부모님께 네 입장을 잘 설명하고 설득시켜봐 어렵겠지만 방법은 그거네.. 평생 혼자 살수도 없는건데 이해해주실거야 그러길 바라자! 별로 도움이 못돼서 미안해:(
10년 전
익인24
헐 다독거려줘서 너무 고마워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도움많이돼써 고마워♥♥♥
10년 전
글쓴이
24에게
아냐 잘 해결되길 바랄게. 고맙고 잘자:)
10년 전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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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카페라 음료가 간간히 들어오는데 피크타임에만 갑자기 연달아 들어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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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에 나온 개 키우는게 로망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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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짜증나 죽고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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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병하면서 공기업 들어가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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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직장인들아 어버이날 선물 뭐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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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는 익들 밥 어떻게 챙겨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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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상도 두부상 좋아하고 두부상도 두부상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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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가장 열심히 활동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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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요즘 대세라는 연하남 연기하는 김성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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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삼전 다 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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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 우유 식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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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도는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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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식욕을 줄이는 과학적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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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삼겹살 양파쌈.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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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찐찐 최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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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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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화첩 나겸이 볼끼씬 실사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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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디오스타 나온 43살 걸그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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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저녁 옆동네까지 가서 혼밥하고 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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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전으로 난리난 세종시 자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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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열심히 했는데 망할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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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서 샌드위치 시키면 칼을 주잖아 안썰리는데 이걸로 어케 먹으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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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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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 존잘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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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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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만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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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이상하다는 10대 조카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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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앨범 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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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출시 예정이라는 컴포즈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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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팬클럽 연장 공지 이부분 웃기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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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는 왜 그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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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5장 삿는데 팬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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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현이 10주년 사진 앙나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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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앤더블 영통팬싸 인당 5분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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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안하는 아이돌은 연애중일 확률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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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어버이날이라고 연락하고 검사받으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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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춥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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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코코밥때 왜 찬열 안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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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 얼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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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모두뛰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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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2만원 쿠폰 당첨 된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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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ㅊㅊ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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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보는 사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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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이 산책 시키는 최수빈.... 남편통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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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wanteez 자컨 한 화씩 스토리 나눠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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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 지성 엄청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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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드림 동런 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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