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33798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8시간 전 N키보드 8시간 전 N연운 9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10년 전 (2016/1/20) 게시물이에요
엄마 동생 언니 내가 나왔어 

꿈 속에서 자고 있었는데 엄마가 우릴 깨우더라 

우린 깜짝 놀라서 뭐냐고 그랬는데 같이 나가자는거야 나가서 사진도 찍고 놀러가자고 

그래서 주섬주섬 옷을 입었는데 너무 춥다고 엄마가 다시 따뜻하게 입으라고 그랬어 

그래서 다시 옷을 챙겨입는데 꿈에서 깨버렸어 

 

우리 집에서 다시는 엄마를 못 볼텐데 엄마가 집에 있어서 다시는 안 떠나게 엄마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자 하고 옷을 입었는데 결국 또 엄마가 원하는대로 해주지 못하고 잠에서 깨버렸어 

그 잠깐 사이가 너무 행복하고 좋았는데 결국 다시는 이루어지지 못 할 꿈이었어... 

그래서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카톡에 들어갔더니 엄마가 프로필을 바꿨더라 

Ego nunc puniatur.. Quando ille dolor quam prohibere... 

번역기 돌려보니까 고통이 멈출 때, 나는 지금 벌을 받고 있어요 대충 이런 뜻이던데 

누가 그렇게 엄마한테 벌을 내릴까 그게 내가 아니었는지 그게 너무 걱정이 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배에 ㄸ 차있을 때랑 아닐때 배 차이 쩔어
8:54 l 조회 1
룸메가 밥먹고 치실+워터픽을 주방 싱크대에서 해
8:54 l 조회 1
제주도 가본 익들아 너희만의 맛집 있니
8:54 l 조회 2
esr 풀커버 필름 붙이기 진짜 편하다...
8:52 l 조회 4
치앙마이 10월말 항공권 가격 괜찮은지 봐줘!1
8:52 l 조회 6
회사에서 한 위치 잡아도 매번 출근이 싫은 건 같구나ㅋㅋㅋㅋ1
8:52 l 조회 7
어휴
8:51 l 조회 8
저번주에 결혼식 다녀왔는데 가방순이 했었음 근데 3
8:51 l 조회 22
직장 상사가 자기를 남자로 생각하냐는데 뭐라고 해야돼ㅠㅠ1
8:51 l 조회 7
갑자기 발목이 아파서 걷기가 힘든데 한의원vs정형외과 어디가지!?>4
8:51 l 조회 8
부장 때문에 아침부터 열받는다
8:51 l 조회 4
배아파 배아파
8:51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연락문제 내가 예민한건지 봐줘 7
8:51 l 조회 14
나 갑자기 꽂힌 사람이 있는데
8:50 l 조회 6
처갓집 순살 슈프림반후라이드반1
8:50 l 조회 5
호캉스 검색하다가 너무 따뜻한 글 봄ㅠㅠ
8:50 l 조회 9
신전 왜 다 11시 오픈이야~! 1
8:48 l 조회 5
하…다이어트 중인데 공복체중 늘었다…… 3
8:47 l 조회 23
대학생이 쓸 법한 저가? 명품 브랜드 좀 알려줘...8
8:46 l 조회 51
중국 시안 가본 익들있어? 왕복 40인데 너무 비싸나?
8:46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