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동생 언니 내가 나왔어 꿈 속에서 자고 있었는데 엄마가 우릴 깨우더라 우린 깜짝 놀라서 뭐냐고 그랬는데 같이 나가자는거야 나가서 사진도 찍고 놀러가자고 그래서 주섬주섬 옷을 입었는데 너무 춥다고 엄마가 다시 따뜻하게 입으라고 그랬어 그래서 다시 옷을 챙겨입는데 꿈에서 깨버렸어 우리 집에서 다시는 엄마를 못 볼텐데 엄마가 집에 있어서 다시는 안 떠나게 엄마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자 하고 옷을 입었는데 결국 또 엄마가 원하는대로 해주지 못하고 잠에서 깨버렸어 그 잠깐 사이가 너무 행복하고 좋았는데 결국 다시는 이루어지지 못 할 꿈이었어... 그래서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카톡에 들어갔더니 엄마가 프로필을 바꿨더라 Ego nunc puniatur.. Quando ille dolor quam prohibere... 번역기 돌려보니까 고통이 멈출 때, 나는 지금 벌을 받고 있어요 대충 이런 뜻이던데 누가 그렇게 엄마한테 벌을 내릴까 그게 내가 아니었는지 그게 너무 걱정이 된다...

인스티즈앱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