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오는길에서...감성이 젖어가지구 아무도 없길래 이어폰 꼽고 노래부르면서 (입김 부르면서 정용화랑 듀엣하고있었음) 길걷는데 뒤에사 아저씨가 잘불러요~!하면서 박수쳤음 아마도 눈쌓여서 길없으니깐 비키라는 뜻이였음 내가 너무천천히걸었나 헷 창피해서 찻길에 뛰어들뻔
| 이 글은 10년 전 (2016/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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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오는길에서...감성이 젖어가지구 아무도 없길래 이어폰 꼽고 노래부르면서 (입김 부르면서 정용화랑 듀엣하고있었음) 길걷는데 뒤에사 아저씨가 잘불러요~!하면서 박수쳤음 아마도 눈쌓여서 길없으니깐 비키라는 뜻이였음 내가 너무천천히걸었나 헷 창피해서 찻길에 뛰어들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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