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 가족에 대한 정이 떨어져도 괜찮은 거지??... 우리 가족은 화목하고 서로 존중하고 나름 예의를 지키는데 남친네 아빠는 가부장적이시고 남친네 엄마를 야라 부르셔... 폭력적이시기도 하고.. 근데 모순적인건 남들한테는 되게 잘 하신다는 점?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혼까진 아니지? 울엄빠가 만족해 하는 집안과 남자를 만나고 싶은데 남친은 되게 좋아하신단 말야ㅠㅠ 근데 얘네 집안은 내가 봐도 약간 충격에 정이 떨어질 정도면 이 결혼은 아니지?? .....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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