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익명이라 그냥 솔직하게 쓸께 익명아니면 이런말 내가하기도 껄끄럽고.... 그냥 어렸을때부터 춤으로 오디션봐서 공연다니고 그중에서도 잘춘다고 맨날 센터세우고 그러면서 재밋다가 집형편때문에 때려치고 그냥 댄스동아리만 했었어 댄스동아리 그냥친구들이랑 5년동안 내가 단장해서 하긴했지 그냥친구들끼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고딩이라 공부한답시고 때려치긴했는데 계속생각나고 하고싶고 그렇다 항상 춤출때 주변사람들한테 잘춘다 소리듣고 예전에 댄스동아리하면서 학교에서 댄스부할때 한두번 댄스학원가서 방송댄스 이런거잠깐배웠을때도 춤해볼생각없냐고 춤원래알던거냐 이런소리듣고 중학생때 저렇게만난 학원선생님이 명함줬었어 혼자연습하다 힘들면 부르라고 기본기라도 가르쳐주겠다고.. 공부해서 잘되는것도 좋은데 춤추는게 계속생각나 어찌어찌 알던 남자애가 예고 무용과 갔다 말들으면 걘 집안도 빵빵하고해서 진짜 부럽다 열심히하네 막이런생각들고 ... 나도 밀어주면 잘할수있는데 그러지못하니까..... 부모님께 말도못꺼내겠어 내가 이러면 안될거같아서.. 이혼하시고 엄마혼자 공장다니시고 오빠는 대학생이라 돈이랑돈은 다들고 그래서 나도 너무 부담이되서 인문계학교도 못가겟더라 가족생각해서 특성화로빠지긴했는데 지금그래도 열심히해서 장학금받고있고 엄마한테 용돈가지고 손은안벌리고있는데 그냥미안해 근데 춤이 너무하고싶어 그냥 포기해야겠지.......... 그냥 내가보기에도 내춤선이 좋고 그냥 내가춤추는모습이 좋은데 아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포기해야겠지 학원은 어차피 못다니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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