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디시는 상상하고 싶지않은데 아직도 같이 살고 있는 오빠랑 뭐라하지 오빠가 나ㅡㄹㄹ 강간 ..했다고 해야하나... 음 맨날 오빠가 위에 올라타고.. 어렸을때 막 내거기 만지고 저번엔 침대에서 오빠가 옛날에 가슴만진다고 꽉잡고 있는거야 엄마가 다가오는데 엄마한테 걸려서 오빠가 내가 하라고 했다고 해서 엄마한테 진짜 엄청 맞고 나 그때 자살시도 해서.. 내 손목에 상처 남아있어.. 그냥 꺼내기싫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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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디시는 상상하고 싶지않은데 아직도 같이 살고 있는 오빠랑 뭐라하지 오빠가 나ㅡㄹㄹ 강간 ..했다고 해야하나... 음 맨날 오빠가 위에 올라타고.. 어렸을때 막 내거기 만지고 저번엔 침대에서 오빠가 옛날에 가슴만진다고 꽉잡고 있는거야 엄마가 다가오는데 엄마한테 걸려서 오빠가 내가 하라고 했다고 해서 엄마한테 진짜 엄청 맞고 나 그때 자살시도 해서.. 내 손목에 상처 남아있어.. 그냥 꺼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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