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 시신 찾고 곤도 구하겠다고 위에다 정보 얻기위해서 몸대주는 일 하는 히지카타보고싶다. 싫어도 어떻게든 곤도를 구출해야하고 긴토키의 흔적을 찾기위해서 약에 손대서라도 찾아가겠지 긴토키 무덤가서 혼자 무릎끌어 안고 울고오고 그러다 진짜 긴토키(긴칭포)가 나타서 히지카타가 한 일을 알게 되고 화가나서 비꼬면서 아무한테나 몸대줄거면 나한테도 달라하고 히지카타는 이 사람이 긴토키에 대한 단서를 알고 있을까봐 아무말 없이 대주는데 도중에 긴토키 찾으면 긴토키가 그만두고 미안하다하고 돌아가는걸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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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사이서 술대비 소비 확 늘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