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학교갔었는데 그 때 내가 너무 아침일찍오는 바람에 아침도 못먹어서 편의점들렀단말이야
근데 아예 등교하는 우리학교 애들도 한명도 없어서 나혼자 유유히 막 편의점 돌아다니면서 막 이것저것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편의점 알바생이 좀 나이 별로 차이안나는 또래남자같았는데 계산해주면서 오늘 졸업이세요..? 하길래 아 네!! 했는데
졸업축하드려요 하면서 그 편의점 계산대 바로앞에있는 그 200원인가 300원짜리 초콜렛ㅋㅋㅋㅋㅋ그거 줬단말야
근데 나 아직도 그 알바생이 너무 생각난당 내가 남자한테 뭔가 받은게 그 때가 처음인듯..ㅎㅎ
괜히 졸업식시즌이고하니까 추억돋는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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