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무섭고 징그럽고 더럽다 해야하나... 어쨌든 저번에 비둘기가 나한테 날아오길래 우어므엇ㅇ쵸ㅏ햨!!!!!!!! 이러면서 소리 질렀는데 옆에 꼬마애가 '저 누나 뭐지...' 이런 표정으로 보고있더라 ㅎ...
| 이 글은 10년 전 (2016/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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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무섭고 징그럽고 더럽다 해야하나... 어쨌든 저번에 비둘기가 나한테 날아오길래 우어므엇ㅇ쵸ㅏ햨!!!!!!!! 이러면서 소리 질렀는데 옆에 꼬마애가 '저 누나 뭐지...' 이런 표정으로 보고있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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