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는 아빠가 3남1녀의 맏이이긴 한데 밑에 삼촌들이 결혼도 안하고 그래서 가면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가족 4명 이렇게 있으면서 뭔가 모를 어색함?이 있는데 외가는 엄마가 2남 1녀의 맏이인데 외삼촌들이 다 장가가고 나랑 11~18살 차이나는 쪼꼬미 사촌들도 있고, 엄마 사촌동생들이 나랑 12~5살 차이나서 그런가 오순도순 시끌벅적 신남 ㅋㅋㅋ 게다가 친척 수도 많아서 명절에 윷놀이 하면 집안? 으로 크게 나눠도 6팀 나오고... 그래서 그런가 요새 외갓집에 더 자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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