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가 고심해서 지으신 이름이란 생각에
못 바꾸겠당...
원래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은 현숙이었는데
아부지가 그거 듣고
첫 딸이니까 첫 딸 이름은 본인이 짓고 싶다 하셔서 지어주신 이름이거든...
무튼 현숙이로부터 날 지켜준 이름이라... 뭔가.... 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6/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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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가 고심해서 지으신 이름이란 생각에 못 바꾸겠당... 원래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은 현숙이었는데 아부지가 그거 듣고 첫 딸이니까 첫 딸 이름은 본인이 짓고 싶다 하셔서 지어주신 이름이거든... 무튼 현숙이로부터 날 지켜준 이름이라... 뭔가.... 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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