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1학년때일꺼임 무슨 취업관련 글쓰기 강의였나? 그랬음ㅇㅇ 걔가 먼저 뿌듯해하면서 발표함! 아부지가 없이 자랐지만 되게 밝은 성격으로 자랐다 막 날 혼자서 바르고 밝게 키워주신 어머니께 효도하고 싶다 라는 훈훈한 내용이였음 발표한 애도 만족해하고 애들반응도 나쁘지않았는데 교수님 진짜 현실적으로 평가해주시더라 "발표는 잘했는데 이혼한걸로 자기자신을 너무 불쌍하게 표현한거 아니니? 그 ~~부분은 수정하는게 좋겠다" 와 그때 분위기 진짜 잠깐 싸~했음나 중고딩이였으면 다들 훈훈하게 좋은 어머니를 두었구나^^라고 말할텐데 역시 사회는 다르구나 이 생각을 그때 처음함 면접은 아 훈훈하네 이런거 보는거 아니라 능력을 보는거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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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