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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2/1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아빠가 술먹고 엄마를 때리고 집물건 다 부시고 바람피고 그래서 엄마랑 이혼했어 근데 아빠가 우리가족 찾아와서 거의 맨날 괴롭혔어 그래서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오빠랑 나를 보육원같은데에 보냈어 우리가 보육원에 가있는동안 친권이 아빠한테 뺐겨서 엄마랑 못살게됬어 그래서 초1부터 중2때까지 8년동안 떨어져지내다가 아빠가 돌아가셔서 중2 거의 끝나갈 무렵부터 다시 엄마랑 같이 살게됬어 그래서 지금은 벌써 고3이 됬네... 난 엄마랑 무척 친하게 지냈는데 어느날부터 엄마가 자꾸 나한테 뭘 숨기고 외박하고 오고 그러는거야.. 그냥 그렇게 생각했는데 어쩌다 엄마폰을 봤는데 어떤 아저씨랑 사랑해 보고싶어 이런문자랑 갤러리에 뽀뽀하고 있는 사진랑 아저씨 딸같은 사람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있는거야 솔직히 나는 우리 엄마가 다른사람이랑 이러고 있는 자체가 싫어 아빠가 바람폈던게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엄마한테 배신감들고 진짜 너무 보기싫어졌어 방금 또 엄마가 친구랑 놀러간다면서 나갔단말이야 왠지 그아저씨 만나러간 느낌이들어 진짜 엄마한테 직접적으로 말하고 싶은데 엄마가 상처받을 까봐 못말하겠어 어떡하면 좋을까? 진짜 조언좀 해줘 내가 이기적인거 아는데 엄마가 다른사람이랑 있다는게 너무 너무 싫어 진짜... 글이 많이 길어졌네... 좋은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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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익심정은 너무 이해간다.. 근데 결국 너익이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어머니의 삶이고 행복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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