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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9년 전 (2016/2/21) 게시물이에요
남자인데 

 

 

 

 

 

잘생긴 것도 아닌데 그냥 막연하게 뭐 먹고 살까 고민하면서 

 

 

 

 

남자한테 몸 파는 고민까지 해봄.... 

 

 

 

 

 

진짜 내가 뭘 가장 잘 할 까 생각해보니까 아무것도 없고 그냥 몸 대주고 그런게 가장 쉬우면서 그런것 같더라... 

 

 

 

이런 생각하면 안되지만 그냥 지금도 미래를 생각하면 할꺼없으면 몸 파는 생각 가끔함... 

 

 

 

 

스스로 비참한 거 아는데 그래서 아무한테 말 안하다가 여기에 라도 말하니까 속 시원 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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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러지 마 그런 생각 말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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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몇 살인데 그런 생각을 해... 취업하기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몸을 파는 건... 어... 비추... 좀 편하게 돈 벌고 싶다고 네 몸 망치는 일은 하지 마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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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살인데 고딩때부터 이생각 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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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생각하지마 누구한테나 찾아보면 잘하는게 있고 적성에 맞는게 있어 이거ㄹㅇ맞는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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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야 나도 남자고 좀 이쁘장하게 생겨서
그런 생각해본적 있긴한데 완전비추 절대비추야
한번 발딛으면 돈벌어도 나올수도 없고
걍 성노예임 ㅇㅇ 성매매가 아니라 그냥 성노예되는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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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으아, 무슨 고민인지 아니까 더 와 닿는다. 요즘 살기가 진짜 힘들지, 막연하게 꿈만 쫓으면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도 이렇게 글로 쓰는 걸로 속 시원해지는 느낌이라니까 다행이다. 실전으로 옮기지는 마ㅠㅠ 쓰니가 알고 있는 것처럼 그것만큼 비참하게 돈 버는 직업이 없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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