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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4
이 글은 10년 전 (2016/2/21) 게시물이에요
비행기표도 비싼 항공사로만 타고 아무때나 시간 나면 비행기타고 국내랑 해외 여행다니고ㅜㅜㅜ밥도 비싼 데서만 먹고ㅜㅜ..그래도 잘사는거 별로 티안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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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와.....여행다니는게 젤부럽...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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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행다니는거 넘 부러워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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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6/2/21 16:02:36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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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싼 물건이나 자기 집에 대해 자랑한 적은 없는거 같아성..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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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난 치킨 한마리 시키는것도 아까워소 바들바들 떠ㄴ눈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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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ㅎ..난 해외를 가본적이 없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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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ㅈ굽네치킨먹고싶은데 비싸고양적어서 고민 하는데.. 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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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돈은 있지만 여행갈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많지..
그 친구는 돈도 많고 시간도 많은 건가..
부럽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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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칭구도 해외여행 몇박며칠씩 많이가고 사진찍어보내고 그 나라 유명한 거 한가득 사오는 거 넘나 부러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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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방학에 부모님돈으로 해외여행 당당하게 보내달라하는 거... 난 절대 미안해서 말도 못꺼내고 꺼낸다해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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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부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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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친구도 잘사는데 내가 덕질 굿즈 2만원짜리 사고싶어서 엄청 끙끙거리다가 친구한테 살까말까? 했었는데 왜 고민해? 싼거 아니야?라는 말 들었을때ㅠㅠㅠㅠ...그게 몇천원 짜리 필기구인데 굿즈라 비싼거였거든..(애니더쿠임)
알바해보고싶어서 하다가 힘들다고 관두고 바로 부모님이 유럽여행보내줘서 유럽간것도....난 하루하루 월세랑 공과금 걱정에 사는데 진짜 부럽더라..
그래도 나쁜 뜻 없이 한 말이라서 그러려니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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