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나 검은색 시스루 남방 안에 검은나시 입고 입었었는데
내 바로 등 뒤에 있었으면서 나 등에 나시 내려가서 브라 보인 거 모른척해주고
대신 내 옆에 있던 애한테 몰래 말해서 옆에있던 친구(여자)가 말해줌ㅋㅋ
근데 진짜 뭐랄까
순수하고 되게 순하고 되게 배려심 넘치고
뭐랄까 바보같기도 한데 공부는 열라잘하고
착해빠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한테 귀신사진보냄
| 이 글은 9년 전 (2016/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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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나 검은색 시스루 남방 안에 검은나시 입고 입었었는데 내 바로 등 뒤에 있었으면서 나 등에 나시 내려가서 브라 보인 거 모른척해주고 대신 내 옆에 있던 애한테 몰래 말해서 옆에있던 친구(여자)가 말해줌ㅋㅋ 근데 진짜 뭐랄까 순수하고 되게 순하고 되게 배려심 넘치고 뭐랄까 바보같기도 한데 공부는 열라잘하고 착해빠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한테 귀신사진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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