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아빠서울이고향이셔서 말투가되게 조용조용하신데 우리남편은 부산사람이거든 2년정도 만나면서 나도 억양이 같이쎄지고 (강원도에 7년살았었는데 사투리 짬뽕됨) 둘이 얘기만해도 자꾸엄마가 싸우지마..왜그래너는.. 나: 아냐엄마이거싸우는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번 친구들다같이만나다가 남편이랑전화하는데 너 왜 남편분한테 짜증을그렇게 내.. 나: 아냐이거짜증낸거아니야.. 시내지나가는데 남편이 오야지개그쳐서 내가 완전 놀리다가 그냥 장난치고있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싸우나봐; 이럼 우리싸우는거아닌데 다들자꾸 싸우는줄알앜ㅋㅋㅋ 평소말투가 나는 야!!!!! 아니 하지말라니까????듀글래진짜너? 남편: 머라노!!! 이렇게하는게 맞다니까 참내?? 둘다 표정은 하지마! 듀글래??ㅇ▽ㅇ!! ㅇ▽ㅇ머라노!! 이게마쟝!! 이건데 다들넘나오해함 저런 대화 이어나가고 같이 저런대화로 저녁밥도먹고 아침도먹고 데이트도가고 영화도보고 그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365일 1분1초 안쉬고싸우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