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가서도 적응 못 해서 그냥 자퇴함. 그래서 다들 요 주변 오떡, 엽떡, 신전떡볶이, 치킨집, 피자집 등등에서 배달 알바하더라. 우리 집에도 자주 옴... 지금 나 대학 다니는데 걔넨 여전히 배달 알바... 볼 때마다 괜히 민망해져서 웬만하면 배달 안 시킴... 난 여고 가서 우리 학교에는 딱히 사고 치는 애들 없었는데 주변 남녀공학 간 친구들한테 들어보면 중학교 때부터 양아치 짓하던 애들 정신 차리기는커녕 문제 크게 일으키고 퇴학 당하거나 지들이 자퇴했다더라... 으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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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