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을 들어갈 때 미래에는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짓밟히지 않는 20대가 되길 바랐습니다. 저는 돌아서면 살 수 있는 사람일지 모르겠지만 국민들은 그런 자리가 없습니다. 헬조선을 외치는 청년들은 도망치는 것 외엔 자리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진짜 민주주의를 위해 저렇게 버티신게 느껴짐 ㅜㅜㅜ
| 이 글은 10년 전 (2016/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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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들어갈 때 미래에는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짓밟히지 않는 20대가 되길 바랐습니다. 저는 돌아서면 살 수 있는 사람일지 모르겠지만 국민들은 그런 자리가 없습니다. 헬조선을 외치는 청년들은 도망치는 것 외엔 자리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진짜 민주주의를 위해 저렇게 버티신게 느껴짐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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