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인이앞에서 뭐가 떨어져서 문이 막힌거야 근데 아무도 구하러 올 생각도 못하고 119도 안오고 익인이는 연기때문에 점점 정신잃어가고 결국 기절해버리고..다들 발만 동동 구르는데 익인이랑 진짜 완전 더럽게 싸우고 다시는 아는 척도 안하던 애가 들어와서 익인이를 내보내 익인이는 이미 기절해버렸고 그 친구는 결국 익인이 대신에 사고의 희생자가 되었어 어떨것같아..?
| 이 글은 10년 전 (2016/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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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이앞에서 뭐가 떨어져서 문이 막힌거야 근데 아무도 구하러 올 생각도 못하고 119도 안오고 익인이는 연기때문에 점점 정신잃어가고 결국 기절해버리고..다들 발만 동동 구르는데 익인이랑 진짜 완전 더럽게 싸우고 다시는 아는 척도 안하던 애가 들어와서 익인이를 내보내 익인이는 이미 기절해버렸고 그 친구는 결국 익인이 대신에 사고의 희생자가 되었어 어떨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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