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꾸고나고 깨자말자 아쉽다라는생각이드는거야 이 생각이 들자말자 나자신도놀라서 막 손떨리고그럈는데 그런 내가 아직도 너무혐오스러워 어떻게 아쉽다라는생각을하지 이러면서 근데 우리 부모님 나한테 어릴때부터 폭력은그냥하셨고 말로 욕도정말하셨어 근데 내가 중이염있는데 뺨몇번이나세게때려서 그때 귀안좋을땐데 그때 피나고 진물나오다가 이젠 그쪽도 안들리고 아직도 폭력을 일상으로 가지고사는데 이거때문에 엄마도이랬으니까 나도 그정도는괜찮아 이러면서 자기합리화하다가 또 너무 내가비참하고 혐오스러워서 진짜 힘들어 나 진짜 정신이이상한걸까 나 어쩌지 나진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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