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입학식인데 오리엔테이션만했다 근데 보는데 내가원하던거랑 너무나 다른거야 졸업하면 취직을해야하고
그렇다고해서 친구가 없는것도 아닌데 성적에맞춰서간다고 성적에맞췄는데 내꿈에 반대야..이런식으로 흐지부지하다 졸업하면..나는똑같겠지
그러고 진짜 이학교 나랑안맞겠다했는데 속으로한숨만쉬다가 집에왔는데 집에오자마자 벅찼는지 눈물이 막나더라 진짜 장난아니게 눈물나더라.. 원래 이런성격아닌데
너무슬펐어 마음같아선 자퇴하고 검정고시보고 원하는대학에 바로가고싶은데..부모님이반대하셔..너무싫다.. 맨날 울꺼같아..평생을다녀도 난적응못할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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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