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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26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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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인이 나쁜짓 다해놓고 왜저러심 받아들여
3시간 전
익인2
지인들과 비어있는 아들집을 왜감...
자식은 키워서 독립시키는거지 뺐기고 그런게 아니예요....할머니
3시간 전
익인3
정말 자기 잘못을 모른다는 거 아냐...
되게 끔찍하다
3시간 전
익인4
본인은 잘못한거 하나없고
아들은 그저 순진해서 며느리가 하잔대로만 하는줄아시네
3시간 전
익인5
어떻게 저러지..
3시간 전
익인6
할마시 가까운 지인이봐도 할매가 문제라고 말하는데도 저사람은 도움이안된다느니 말하고 말로는 며느리에게 사과할것이고 말하면서 그뒤로 며느리 안좋은소리만함..
걍 아들며느리손자 다 지멋대로 휘두르면서 살고싶으신거같은데 재혼했으니까 알아서 잘사세요; 진짜 아들도 질려서 연끊은거지
3시간 전
익인7
본인이 하는 말들은 대체적으로 본인에게 유리하게 말할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말들로도 자식부부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을정도면 말 다한거 아닌가
3시간 전
익인8
으 여러 의미로 징그러워
2시간 전
익인9
최악이다
2시간 전
익인10
그나마 남편이 고구마 엔딩 만든건 아니네
저 부부는 잘 살아갈듯 할머니는 평생 모르고 살다 가시겠네...
2시간 전
익인11
이래서 인문학이 발달해야함
2시간 전
익인12
진짜 자기인식이 되게 중요하구나
1시간 전
익인13
정신 빠진 노인네 ㅋㅋ 아들이 뭐 강아지여 개 뺏긴 거마냥 부들거리노 아들도 지 인생 사는구만 며느리 악마화 지리네
1시간 전
익인14
아들까지 손절할 정도면 본인 좀 돌아보라고
1시간 전
익인15
저 동영상 풀버전으로 보면 며느리분 인터뷰 나오는데 결혼하고 2일만에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르고 왔더니 저 할머니가 그건 친정일이고 친정의 슬픔이지 내 앞에 슬픈 티 내지 말라고 했다고함. 이제 막 보내고 온 사람한테 저럼. 평소에도 자기 아들이랑 이혼하라고 전화하고 매일 술먹고 주정이란 주정을 다 부림.
1시간 전
익인16
ㄷㄷㄷㄷ
1시간 전
익인18
걍 정병이네
1시간 전
익인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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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
익인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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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익인17
남미새의 최후
1시간 전
익인19
와 저러면서 억울하대...와....
1시간 전
익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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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익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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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익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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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전
익인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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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익인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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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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