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딩때는 말도 많고 친구도 많았는데 다른학교로 튕겼단말이야 다들 서로 아는 분위기라서 자기들끼리 노는데 6시에 마쳤거든 가만히 자리에 그냥 앉아있었어.. 입 다물고 그냥 벌써 다들 무리 생겼던데 그냥 난 혼자다
| 이 글은 9년 전 (2016/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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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딩때는 말도 많고 친구도 많았는데 다른학교로 튕겼단말이야 다들 서로 아는 분위기라서 자기들끼리 노는데 6시에 마쳤거든 가만히 자리에 그냥 앉아있었어.. 입 다물고 그냥 벌써 다들 무리 생겼던데 그냥 난 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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