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쌍꺼풀이 없었음 어느순간 그냥 생겨서 이년넘었고 아예자리잡음. 오늘 한쪽이 풀림 남사친 만나야 하는데쌍액쌍테 없고해서 그냥 나감. 남사친은 쌍꺼풀 없었을 때부터 알던사이 근데 풀려본사람은 알겠지만 갑자기 눈꺼풀이 밑으로 내려오는게 여간불변한게아님 눈뜰때마다 접혔다 펴지는게 느껴지고 막그럼 그래서 그냥 신경쓰여서 자꾸 만졌더니 "아주 쌍꺼풀 안풀릴라고 지.ㄹ을하네ㅋㅋㅋㅋ" 이러는거 막 말투가 내가 되게 쌍꺼풀에 집착하는애처럼 그러는데 참 별거아닌거 아는데 기분 팍상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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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