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애들 몇명 모여서 공강때 얘기하는데 여자는 나랑 친해진 애 2명있고 남자는 5명있었는데 그중에서 남자애 한명이 같은 동네고 친구의 친구거든 군데 나보자마자 걔가 친구한테 내 비밀을 들었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응?뭐?이러니까 너 쌍수!! 이러는데 진심 말문이 턱 막혀서... 나 막 동공지진하면서 응..?어...?이러고 막 암튼 넘어가고 수업 다 꿑나고 그 남자애 빼고 같이 술마시는데 여자애가 말안했으면 몰랐을거라고 그러고 다른 남자애들도 걔가 눈치없네 이러면서 요즘 쌍수는 수술도 아니지 이러면서 위로햐주는데 진짜 자살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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