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40601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9년 전 (2016/3/02)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새내기들 들어왔는데 어제 갑자기 톡이 온거야 16학번이라고 번호 물어서 연락했다구 하더라고? 근데 나는 오티도 안 가고 신환회도 안 갔어 그래서 그때부터 좀 당황스러웠는데 일단 응 그래 안녕~ 왜? 이러니까 책 좀 줄 수 있냐고 그러더라고? 우리가 1학년때부터 전공을 해서 전공책이 좀 비싸 두껍고 원서고 3~4만원 한단말이야 그래서 그거 달라는 거라 좀 당황스러웠어 초면인데 것도 번호 누구한테 물어서 연락와서 책 얻을 수 있냐고 해서 일단 둘러서 거절했거든? 근데 친구들 말 들어 보니까 92라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새내기라길래 반말했는데...어쩌지... 이러니까 그 사람이랑 오티 가서 안면 튼 여자동기가 그래 너 반말했다며 기분 좀 나빠하는 거 같더라 ㅇㅇ 이러더라고? 우리 과가 나이제기는 한데 ㅠㅠㅠㅠ 우리 새내기때도 재수생들은 선배들이랑 다 반말하고 지냈거든 그래서 사과는 해야 할 거 같다구 생각하는데 난 초면에 그런 것도 좀 사과받고 싶은데 나이가 많다니까 좀 무섭기도 하고... 그냥 모른척하는 게 답일까? 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자기가 92라고 안밝혔으면 쓰니가 모르는게 당연하지! 그냥 자기 나이 많다고 쉽게 생각하는듯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윗집 미쳤나?
5:23 l 조회 1
애기 말 듣고 충격 먹어서 교정함…1
5:21 l 조회 13
이미 지나간 실수 떠오를때 1이야? 2야?1
5:20 l 조회 8
편입생 개강총회 가야함?2
5:16 l 조회 8
오년만에 갈발에서 흑발하려는데 큰변화일까?
5:15 l 조회 4
번따 안 당해봐서 속상ㅋㅋㅠㅠ 4
5:15 l 조회 25
남친있는애들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거 너무 현타와3
5:14 l 조회 15
보일러 안키는 익 있어?5
5:13 l 조회 17
자다가 왜이렇게 깨지10
5:12 l 조회 18
우울증 같긴 한데 딱히 정신과 갈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4
5:05 l 조회 52
힘들때 남자친구가 도움이안돼5
5:05 l 조회 71
두쫀쿠 다들 얼마주고 사먹음?12
4:58 l 조회 77
오홍 헤어식초 개좋은거였네5
4:57 l 조회 137
떡국 운동 아는 사람
4:57 l 조회 32
네이버 완결웹툰 중에 저무는 해 시린 눈 진짜 재밌어!!!
4:56 l 조회 8
끝까지 막댓사수하고 쫄튀하는거봐라
4:56 l 조회 25
실습 가는 날인디 밤 샘1
4:53 l 조회 18
회사 사람들한테 정 떨어져서 도저히 얼굴을 못보겠는데
4:51 l 조회 40
아이들 진짜 순수악이라 느낀 일 있는데 (약간 공포주의)7
4:51 l 조회 285
아 이번감기 좀 독한듯
4:50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