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01000244686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그해 오늘][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우리 친구잖아, 친구끼리는 이렇게 하는 거야” 2008년 계부 A씨는 성행위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고작 12살 의붓딸 B양에 이렇게 처음 몸에 손을 댔다. 범행은 점점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