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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9년 전 (2016/3/02) 게시물이에요
오고싶은대학도 아니엿고 그냥 처음 집나와서 사는거라 그냥 아무생각이없엇는데 갑자기 오늘 엄마한테 전화왓는데 울컥하더라 간신히 참앗는데 엄마 생각만하면 왜이렇게 눈물이 나지 또 눈물나려해 오늘 오티햇는데 오티가 2주? 라는거야 오늘도 너무 피곤햇는데 엄마한테 너무 힘들다고 햇는데 자퇴생각해보자고 해서 ... 그냥 미안한데 고맙기도하고 그냥 계속 눈물난다 숨어서 운다 ㅠㅠㅠㅠㅠㅠㅠ 허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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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혹시 ㅎㅇ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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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라도에잇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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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맞으면 나도 거기임..오늘 입학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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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헠ㅋㅋ ㅋ 입학식 맞아 Aomg 왓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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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우리같은학곤듯 ^^ 혹시 무슨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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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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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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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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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난 대전에서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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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고생이 많아..방 친구들은 오때....? 와근데 이런 우연이 제목보고 어 나둔뎅 하고 들왔는디 같은학교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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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학교 없는줄알앗는데 잇엇어 ㅋㅋㅋㅋ 방친구들은 다착하고좋앜ㅌㅌㅎ 긱사가너무 우리만 동떨어져잇어서 ㅠ 밥먹을땨도 불편하고 해서 ㅌ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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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아 ㅋㅋㅋㅋ혹시 연ㅇ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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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ㄴㄴ 난ㅅㅎ관.. 여기 식당 너무 멀어서 불편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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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아글쿠만 난 1층 내려가면 있당 헤헤..,.나도 사실 자퇴 생각했었음 ..ㅜㅠㅠ 진짜 몸도 안힘들고 그런데 마음이 불평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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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난 별로원하는과도 아니엿어서... 그리고 학교가 그냥 좀.. 오티가왜 이주나되능거야.. 짱싫어 ㅜㅜㅜㅠㅠㅠ 지금도 자퇴생각한다..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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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그거 자세히 못들었는데 그럼 이주동안 맨날 과끼리 모여야 되는거..? 어찌되던간 너가하는 선택이 너한테 좋은 선택이길 바랄게..! 만나서 징짜 반갑다ㅜ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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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ㅏ나도 반가워 ㅠㅠㅠ! 과끼리 모이는건지 다같이 모이는건지는 모르겟어 우선 내일은 과끼리 모이는거같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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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화이팅!!!! 힘내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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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그래 ㅠㅠㅠ 고마워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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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지금 이틀째인데 적응안돼서 운다 아까 같이 온고등학교 친구랑 캠퍼스 지나다니다가 오열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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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혼자왓는데 원래 아무생각없엇는데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엄마한테 연락왓는데 눈물나더라ㅠㅠㅠㅠㅋㅋㅋ큐ㅠㅠㅠ 우리 잘이겨내보자 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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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계속 슬펐어...하...자퇴하고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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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입학식인데 나도 자퇴생각하고잇어....원하는과도아니엿엇어서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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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별흥미없는데 지원했거든...그냥 집근처 대학 무난한과 가서 통학할껄 하루에 백번도 더 생각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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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내친구 지금 통학하는데 통학이 힘들어보이긴하는데 나도 그냥 집잇는 지역에 대학교 갈껄 생각도 햇고 그냥 친구따라 같이 재수 할껄 생각도 했고... ㅠㅠㅠㅠ 매일 자퇴생각하고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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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진짜 자퇴가 절실해...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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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엄마도 나 여기학과 안원하는거 알아서 일학기하고자퇴 생각햐보자고 해서.. 우선 일학기는 지내보고 생각해야될꺼같아 근데 이대로는나여기학교 4년도 못마쳐 그냥 일년도 못마치고.. 힘들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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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나도 아빠가 아직 젊으니까 재수해도 된다고 힘들면 일학기하고 자퇴하라고...하 그래도 막 학교 다니라고 압박안해서 다행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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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ㅠ엄마목소리만 들어도 슬프다 ㅠㅠㅠㅠ 엄마ㅏ아아ㅏ 긱사 시르다 주말엔 집갈수있으니 같이 힘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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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들엇을땐몰랏는데 들으니까 너무 슬픈.. ㅠㅠㅠㅠ 내일모레집가야지 힘내자!!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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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ㅠㅠㅠㅠ 쓰니 고생이 많다... 나도 집 나와서 엄마 목소리 들으면 울컥하고 그랬어... 밤마다 눈물나서 몰래 울고ㅠㅠㅠ 그래도 시간 지나면 많이 괜찮아진다 주말 생각하면서 힘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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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고마워! 목소리안들엇을땐 괜찮앗는데 들으니까 울컥하네 ㅠㅠㅠ 고마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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