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심한 거 알고 있어.. 말 안 해줘도 돼ㅋㅋ 첫번째엔 남자애들 불편하고 친구 없어서 자퇴했어 집이랑 멀어서 기숙사에서 지냈는데 진짜 자기 전에 울고 잤어... 그리고 지금 일년전 상황이랑 똑같아 이번엔 여고로 왔는데 여기 애들 훨씬 더 무서워.. 아 너무 한심하다.. 어떡하지?
| 이 글은 9년 전 (2016/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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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심한 거 알고 있어.. 말 안 해줘도 돼ㅋㅋ 첫번째엔 남자애들 불편하고 친구 없어서 자퇴했어 집이랑 멀어서 기숙사에서 지냈는데 진짜 자기 전에 울고 잤어... 그리고 지금 일년전 상황이랑 똑같아 이번엔 여고로 왔는데 여기 애들 훨씬 더 무서워.. 아 너무 한심하다..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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