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10대 어린이부터 70대 어르신까지 50명 넘는 사람들이 수십 분간 줄을 섰다. “1인당 2개씩 한정 구매 가능합니다” 직원의 수량 제한 안내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받아 든 이들의 얼굴엔 미소가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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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어린이부터 70대 어르신까지 50명 넘는 사람들이 수십 분간 줄을 섰다.
“1인당 2개씩 한정 구매 가능합니다” 직원의 수량 제한 안내에도 불구하고
제품을 받아 든 이들의 얼굴엔 미소가 번졌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파리바게뜨 광화문1945점에서
디저트 ‘두바이 쫀득 볼(두쫀볼)’을 구매하는 풍경이다.
세대를 초월한 인기는 판매 현장에서도 확인된다.
충남 천안시에서 왔다는 김동연(78)씨는 또래 친구와 함께 줄을 서 두쫀볼을 손에 넣었다.
그는 “내가 먹으려고 샀다”며 “손자가 ‘요즘 대세’라고 추천하길래
서울에 놀러온 김에 들렀다”고 말했다.
김씨는 이후 친구 4명과 함께 두쫀볼을 나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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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