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배우는거나 평가하는거나 그냥 나한테 너무 안맞아
물론 내전공에 대한 과목밖에 없고 평가밖에 없지만 그게 다 맘에 안들어
원래 이런건가 싶은데 다른학교는 우리학교랑 평가방식이 많이 틀리더라고..
우리학교가 유독 빡센듯ㅠㅠㅠ
참고로 음악쪽이고 중3때부터 시작한건데 차라리 입시할때가 더 나았다 진짜로..
대학만 가면 하고싶은거 다하고 잘될거라 생각했는데 핵망..
어떤 선배는 너무 안맞아서 1학기다니고 휴학했다하고..ㅠㅠㅠㅠ하..나도 지금 미치겠다
보니까 우리과 애들 한두명만 그런것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그런듯
ㅠㅠㅠㅠㅠ너무힘들어 몇일 다니지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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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같은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