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나봐
아침 여섯시반에 나 자고 있는데
방에 들어와서 쉬즈곤 쩌렁쩌렁^^,
덕분에 고막 나가는줄ㅜㅜ
함정은 남동생인데 집에서 버스타고 40분
내려서 걷는거 20분^^;
아직 고생을 덜해서 그래...
| 이 글은 9년 전 (2016/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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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나봐 아침 여섯시반에 나 자고 있는데 방에 들어와서 쉬즈곤 쩌렁쩌렁^^, 덕분에 고막 나가는줄ㅜㅜ 함정은 남동생인데 집에서 버스타고 40분 내려서 걷는거 20분^^; 아직 고생을 덜해서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