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 연습실에서 폰을 뒷주머니에 넣어놓고 연습하다가 쉬는타임 되면 형들 도촬한다고 경수는 SNS 잘 안해서 찬열이가 도촬된거 알려줘서 응징한거래ㅋㅋㅋ🐧 근데 멤버들끼리 올릴 수 있죠. 그냥 그때 당시에.. 세훈이를 때리고 싶어서 때렸어요 pic.twitter.com/19wMJzIyei— 부농 (@xopinkpink) January 30, 2026그냥 올리는 건 사실 핑계고 그냥 그때 오세훈이 때리고 싶었던 도경수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