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해자는 나였어... 별 거 아니라고 할 순 있지만 단지 시선만으로도 상대방의 기분이 상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나도 당했었고 또 내가 어쩌다 하게 되고 나니깐 정말 시선이 무서운 거라고 느껴지더라... 이런 건 정말 고쳐나가야 하는 것 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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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해자는 나였어... 별 거 아니라고 할 순 있지만 단지 시선만으로도 상대방의 기분이 상할 경우가 있기 때문에.. 나도 당했었고 또 내가 어쩌다 하게 되고 나니깐 정말 시선이 무서운 거라고 느껴지더라... 이런 건 정말 고쳐나가야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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