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이 내 책상에 놀러왔다
내 짝꿍을 소개하고싶은마음이 들었다
왜 나는 그때 짝꿍이라는 단어대신 평소엔 쓰지도 않는 "짝지"라는 표현이 생각났을까
그리고 난 해선 안되는 말실수를했다...
친구들사이에서 맴돌던 그 정적은 잊을수없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나 내일 학교어떻게가지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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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이 내 책상에 놀러왔다 내 짝꿍을 소개하고싶은마음이 들었다 왜 나는 그때 짝꿍이라는 단어대신 평소엔 쓰지도 않는 "짝지"라는 표현이 생각났을까 그리고 난 해선 안되는 말실수를했다... 친구들사이에서 맴돌던 그 정적은 잊을수없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나 내일 학교어떻게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