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가족여행 갔다가 짐승이랑 뭔 어떤 괴물들이 집 습격해서 여차저차 하다가 나 혼자 남아서 진짜 무서운 꿈이였거든
근데 갑자기 하정우가 나타나서 나 붙잡고 이럴수록 약해지지말고 해쳐나가야 하는 거라고 뭐라 다그치더니
하 껴안고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하더니 나 부축하고 나가는데... ㄹㅇ... 엄마가 밥먹으라고 깨우는게 이토록 짜증났던 순간이 없었어...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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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가족여행 갔다가 짐승이랑 뭔 어떤 괴물들이 집 습격해서 여차저차 하다가 나 혼자 남아서 진짜 무서운 꿈이였거든 근데 갑자기 하정우가 나타나서 나 붙잡고 이럴수록 약해지지말고 해쳐나가야 하는 거라고 뭐라 다그치더니 하 껴안고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하더니 나 부축하고 나가는데... ㄹㅇ... 엄마가 밥먹으라고 깨우는게 이토록 짜증났던 순간이 없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