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바하기 시작한 후부터 내가 학원비할려고 모은 돈도 엄마가 말도없이 통장에서 빼서 동생 수학여행비로 내버리고 그리고 나보고 당당하게 내 돈으로 립스틱 사오라고 그러고 나 볼 때마다 돈돈돈 거린다 나도 없는게 다 학원비인데 어떻게 말도 안하고 그럴 수 있지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모르겠고 아 그냥 너무 싫어 미안한단말도 안하고 나 저녁 한번 사먹기도 힘든데 내 체크카드도 가져가버리고 달라고하면 화내고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너무 싫어
| 이 글은 9년 전 (2016/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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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바하기 시작한 후부터 내가 학원비할려고 모은 돈도 엄마가 말도없이 통장에서 빼서 동생 수학여행비로 내버리고 그리고 나보고 당당하게 내 돈으로 립스틱 사오라고 그러고 나 볼 때마다 돈돈돈 거린다 나도 없는게 다 학원비인데 어떻게 말도 안하고 그럴 수 있지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모르겠고 아 그냥 너무 싫어 미안한단말도 안하고 나 저녁 한번 사먹기도 힘든데 내 체크카드도 가져가버리고 달라고하면 화내고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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