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터칼로 손목을 긋거나 게보린 과다복용해서 쓰러지고 심지어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져서 진짜 죽은친구도 있었음..중학생인데 뭐가 그렇게 많이 힘들었을까..솔직히 공부에 치이고 또는 친구들과 원만하지 않은 관계가 주요인이긴 했는데 옆에서 그 상황을 알지 못하고 못도와준게 너무 미안함..
| 이 글은 10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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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칼로 손목을 긋거나 게보린 과다복용해서 쓰러지고 심지어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져서 진짜 죽은친구도 있었음..중학생인데 뭐가 그렇게 많이 힘들었을까..솔직히 공부에 치이고 또는 친구들과 원만하지 않은 관계가 주요인이긴 했는데 옆에서 그 상황을 알지 못하고 못도와준게 너무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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