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중화장실에 제일 큰칸있잖아 거기들어가서 똥싸고있었는데 어떤할매가 문두드리면서 누구 있나? 하는거 그래서 네있어요 했는데 막 좀있다가 또두드리고 그러는거야 나 변비있어서 오래싸거든 나중에는 진짜 빨리 좀 나오라그러고.. 아니 거기화장실이 내가 있는칸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칸 거의텅비었는데 친한친구가 나 똥싸는데 나오라고 재촉해도 열받는데 생판모르는 할매가 그러니까 더빡침ㅋㅋㅋㅋ 내가나갔는데 막 인상찌푸리고 뭐가 그렇게 오래걸리냐고 하는거임 그러면서 엄청 기분나쁘게 나훑어봄 그래서 내가 겁나당당하게 똥쌌는데여. 왜여? 여기선 똥싸면 안되나 하니까 엄청 기분나쁘게 위아래로 훑어보고 칸으로 들어감 들어가더니 다들리게 아이고 뭐가이렇게 더럽나 하고 나 다시한번 째려보고ㅋㅋㅋㅋ 내가 그래놓은줄아나 아오짜증나 그러더니 요즘 지지배들은 어쩌구 하면서 궁시렁대고.. 어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