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왜 이렇게 없지 했더니 그 칸에 노숙자 있었다 아 진짜 냄새 너무 싫었어 맘같아선 그냥 내리고 싶었는데 그럼 지각이라 꾹 참았다 진짜 아... 저거 지하철에 신고 이런 거 못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