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목표라 출결 중요한데...아프다고 했긴한데 취업 포기..적응이 안 돼서 이게 뭐람 어제 저녁부터 오늘 등교길 걷는데도 계속 울다가 엄마가 돌아오라고 해서 빠지는거지만 너무 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