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는 2세 출산을 앞둔 곽튜브가 입체 초음파 사진을 최초로 공개한다. 최근 녹화 당시 그는 "딸은 무조건 아빠를 닮는다는 말에 젠더리빌 전날 잠을 못 잤는데 아들이라 감동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곽튜브는 항상 갖고 다닌다는 초음파 사진을 보여줬다. 하지만 귀여운 모습에 모두 놀란 것도 잠시, 코와 입이 곽튜브를 꼭 닮아 있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 판박이' 곽튜브 2세의 모습이 더욱 주목된다.
http://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102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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