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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대충 아이의 자신감은 부모에 달렸다 이런 내용도 있었거든 

 

 

난 엄마가 어려서부터 부정적이게 말하고 초3부터 별 욕 다들으면서 혼내는 것도 때리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 구구단을 외우지 못하면 이것도 못해 xx xxxx xxxxx 이렇게 욕하면서 반죽이듯이 패면서 키워가지고 부정적이게 말하는 걸 엄마가 나보고 왜 그렇게 애가 부정적이녜 ㅋㅋㅋㅋㅋㅋㅋ그럼 좀 사랑으로 감싸주고 타일러주시지 그랬어요 가뜩이나 학교에서 왕따였는데 집에서 까지 그러면 어린나이에 애가 얼마나 충격받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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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엄마한테 별소리 다듣고 자랐는데 자존감이 하늘을 찌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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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은 정말 영향을 받아. 나도 아빠 죽도록 싫어하는데 물건 부숴버리거나 막말하거나 그런걸 닮은건 아니어도 잠깐 분노조절을 못할 것 같을때? 불현듯 스쳐 지나가더라. 그래놓고 부모님은 얘가 왜이래 싶겠지..... 진짜 부모 닮지않으려고 노력하는것도 일이야. 처음 사회를 접하는게 부모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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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오히려 부모님보단 사회나가서 받는 영향이 더 큰거같음 아 진짜 나 화날때 보면 아빠랑엄마닮은거같아서 내가 나 보면서도 소름돋고 이더라 근데 진짜 고등학교가서 친구관계때문에 내 자존감이 너무 떨어짐 지금은 고3인데 더 떨어지고 자신감은 하나도 없어진거같아서 힘들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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