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아이의 자신감은 부모에 달렸다 이런 내용도 있었거든 난 엄마가 어려서부터 부정적이게 말하고 초3부터 별 욕 다들으면서 혼내는 것도 때리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 구구단을 외우지 못하면 이것도 못해 xx xxxx xxxxx 이렇게 욕하면서 반죽이듯이 패면서 키워가지고 부정적이게 말하는 걸 엄마가 나보고 왜 그렇게 애가 부정적이녜 ㅋㅋㅋㅋㅋㅋㅋ그럼 좀 사랑으로 감싸주고 타일러주시지 그랬어요 가뜩이나 학교에서 왕따였는데 집에서 까지 그러면 어린나이에 애가 얼마나 충격받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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