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친한애도 멀리서 걸어오면서 너 화난줄알았는데 왜이렇게 기분이 좋냐고 물어봄 새내기인데 나한테 말걸어준애 한명인데 하루종일 같이임ㅅ았는데 왜 말안걸어ㅛ냐고 물어보니까 너무 무섭게생겨서 못걸었대..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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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친한애도 멀리서 걸어오면서 너 화난줄알았는데 왜이렇게 기분이 좋냐고 물어봄 새내기인데 나한테 말걸어준애 한명인데 하루종일 같이임ㅅ았는데 왜 말안걸어ㅛ냐고 물어보니까 너무 무섭게생겨서 못걸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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