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얼굴 터질거처럼 빨개지고 끝났는데 어쩌다 이 지경이 됐어 늘 그런건 아니고 심하면..그래.. 근데 저기에 부합하는 장소가 딱 교실이야.. 그래서 저번에는 혼자 그냥 멍하니 책상 끝만보고 식은땀 흘리면서 한교시 버텼는데 내가 호감가던 사람이 어디 아프냐고 와서 걱정해주는데 너무 창피하더라.. 나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 이 글은 10년 전 (2016/3/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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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냥 얼굴 터질거처럼 빨개지고 끝났는데 어쩌다 이 지경이 됐어 늘 그런건 아니고 심하면..그래.. 근데 저기에 부합하는 장소가 딱 교실이야.. 그래서 저번에는 혼자 그냥 멍하니 책상 끝만보고 식은땀 흘리면서 한교시 버텼는데 내가 호감가던 사람이 어디 아프냐고 와서 걱정해주는데 너무 창피하더라.. 나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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