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남친 키는 163이고 난 158 난 키에대해 크게신경도 안쓰고 싫다는생각도안해보고 아 더컸으면 좋겠는데..라는 생각 한번도 한적없어 근데 남들한테말하면 어? 거짓말이지? 라거나 야...솔직히 남자키냐..나보다작아....이소리도 많이듣는데 어쩔땐 기분나쁘고 어쩔땐 괜찮아! 정말ㅠㅠ 우리가 알바하다 만났는데 우선 첫인상은 귀여워 정말ㅋㅋㅋㅋ남자선배들도 얘 귀엽다고 귀요미라부를정도고 얘 친구들도 얘 처음보고 귀엽다고했대(지금은 그냥 친구들사이에서 욕도많이하고ㅋㅋㅋㅋ) 안친할땐 그냥 귀엽단 생각만 들어 근데 문제는 술마시면서 얘기할때가 문제야ㅠㅠㅠ...내가 반했을때 거의 50퍼센트는 얘 입담때문에 반했는데 진짜 말을 재치있게하고 센스있고 유머러스하고 장난끼도많고 빵빵터져 말할때마다 나만그런것도 아니고 다른애들도 다.. 이번에 대학을 갔는데 선배들이랑도 술을 먹는다는거야 오늘ㅠㅠ 호텔쪽이라 여자들도 많은데 하..내가 입만 열지말라고 신신당부 하긴 했는데 혹시라도 입열까봐 조마조마하고 질투나고 너무 신경쓰여ㅠㅠㅠㅠ신경쓰여서 내 공부도 못하겠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같은학교도 아니라 어떻게 하고다니는지도 모르겠고ㅠㅠㅠㅠ그리고 첫인상이 귀엽다보니까 여자애들이 내남친한테 이름도 물어보고 번호도 물어봤나봐(남친이 말해주더라) 그리고줬는지 안줬는지는 모르겠는데 여자선배들도 그럴까봐 진짜 너무걱정돼 그리고 얘기 외모와는 다르게 술도 조오금 잘마셔 과일소주 맥주 안마시고 쌩소주로만 마시는데 거의 5병 마셔도 안취하는거같다....아아아아ㅏㅇ 지금 그냥 다 걱정돼 여자선배들부터해서 여자애들 다..우리과는 치위생과라 여자밖에없고 남자 한명도없어서 남친이 걱정도 안하는데(걱정하는거 딱 하나가 과팅ㅋㅋㅋㅋㅋㅋㅋ) 난 학교에서도 일일히 다 걱정되서 수업 끝나면 자동으로 전화하게되고 그냥 수시로 전화해서 확인하는거같아ㅠㅠ.....내가 이상한건가ㅠㅠㅠㅠㅠㅠㅠㅠ불안해하면 안되는거잖아ㅠㅠ근데 떨어져있어서 너무 불안하고 선배들이 그럴거같아서 질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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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