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해야지 ㅎㅎ 내 남친이랑은 처음 만났을때부터 존댓말해서 사귀고 나서도 자연스럽게 존댓말하는 사이야! 나는 "쌤, 영화 개봉했다던데, 영화보러갈래요?" "너가 보고싶으면 보러가자" 이런식..? 쌤이라고 하는 이유는 캠페인에서 멘토쌤으로 만나서 쌤이라고 하는거고ㅎㅎ 나이 짐작이 어렴풋이 되려나~? 경상도 남자라 사투리쓰고 무뚝뚝한데 은근히 챙겨주는거 보면 눈물날정도로 감동이다 ㅋㅋㅋㅋㅋ 아 이거말하면 나이 거의 드러나는데, 우리 쌤 대학교 포항공대 다녀서 공부 엄청 잘하거든.. 그래서 성적 떨어지면 엄마한테 혼나는것보다 우리 쌤한테 더 혼난다..ㅎ 내가 남친 자랑하면서 이런 말 하는거 웃기지만 벤츠남이야.. 정말로 벤츠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나한테 대해주는것도 츤츤거리는데 나 위해주는거 다 느껴지고 진짜..음 무슨 모든 행동하나하나가 다 날 조심스럽게 여겨지는게 느껴진다고해야하나.. 사실 이 글 쓰는이유가 너무 보고싶어서..☆ 입대한지 1년 넘었고 공군이라 육군보다는 널널한데 보고싶어 죽겠어서 끄적여봐.. 염장질렀으면 미안해 익인들아..

인스티즈앱
🚨[속보] 윤석열 사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