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진짜 죽을 것 같은데 열 안 난다고 집 안 보내준데 말도 못 해서 진짜 한마디도 못 하겠는데 자꾸 말 시키고 조퇴 해서 병원만 갔다가 다시 오래 전 담임 선생님이 걱정 해 주는 거 보고 찔찔 울면서 나옴 하 서러워라 서러워
| 이 글은 10년 전 (2016/3/15) 게시물이에요 |
|
아파서 진짜 죽을 것 같은데 열 안 난다고 집 안 보내준데 말도 못 해서 진짜 한마디도 못 하겠는데 자꾸 말 시키고 조퇴 해서 병원만 갔다가 다시 오래 전 담임 선생님이 걱정 해 주는 거 보고 찔찔 울면서 나옴 하 서러워라 서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