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어서 끊고 싶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너만 힘든 거 아니라고 엄마도 힘든 거 참고 일하는 거고 친구들도 잘 버티는데 왜 그러냐고 오늘만 쉬고 내일 다시 나가라고 해서 내가 오늘만 쉬어도 숙제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힘들다고 걔네는 걔네고 나는 못한다고 하니까 회사니까 길게 얘기 못한다고 끊음... 진짜 죽고 싶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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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힘들어서 끊고 싶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너만 힘든 거 아니라고 엄마도 힘든 거 참고 일하는 거고 친구들도 잘 버티는데 왜 그러냐고 오늘만 쉬고 내일 다시 나가라고 해서 내가 오늘만 쉬어도 숙제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너무 힘들다고 걔네는 걔네고 나는 못한다고 하니까 회사니까 길게 얘기 못한다고 끊음... 진짜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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